산업 전자책 — 초짜들도 이해하는 시리즈
회사 뉴스룸을 재료로, 비전공자가 읽어도 이해되는 산업 입문서를 씁니다. 한 회사 시각으로 쓴 장은 하나도 없고, 매 장마다 여러 회사를 나란히 놓습니다.
세 권은 따로 노는 게 아니라 하나의 사슬입니다
광물→ 소재→ 셀 1권→ 칩 2권→ AI 데이터센터 3권
초짜들도 이해하는 2차전지
배터리를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읽는 책. 밸류체인을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걸어가며, 각 칸의 회사들을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.
초짜들도 이해하는 반도체
1권의 틀이 확정되면 같은 방식으로 씁니다.
초짜들도 이해하는 AI 인프라
사슬의 마지막 칸. 방향은 1·2권을 쓴 뒤 정합니다.
이 시리즈는 프로젝트 페이지에 어떻게 만드는지(PRD)가 정리돼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