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주 뒤, 내 손에 남는 것
- 나만의 AI 학습메이트 — 나(캠 슐리틀러)를 알고, 내 컴퓨터 환경까지 파악해서 대신 처리해주는 AI 파트너 (게릿 콜)
- 확정된 내 주제 + 4주 로드맵 — 반도체·배터리·AI 뉴스 키워드 요약봇 (지금 이 글)
- 작동하는 MVP 1개 — 매일 오후 6시, 반도체·배터리·AI 세 섹터의 뉴스를 훑어서 공통 키워드를 뽑고, 설명과 실제 사례를 붙여 텔레그램으로 보내주는 봇. 뽑힌 키워드는 위키
개념페이지에 쌓여 나만의 용어 사전이 된다. - 혼자서도 다음 걸 만드는 AI 활용 근육 — n8n·API·자동화 도구를 낯설어하지 않고, 필요할 때 스스로 새 프로젝트를 붙여나가는 힘
왜 이걸 만드나
반도체·배터리·AI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, 이 분야 뉴스는 양이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다 읽고 분석할 시간이 없다. 그런데 여러 기사를 보면 그날그날 공통으로 뜨는 키워드가 있다 (예: 배터리 뉴스면 “전고체 배터리”). 이 키워드만 잡아서 부연 설명과 사례를 받으면, 짧은 시간에 트렌드를 따라갈 수 있다. 이걸로 지식도 쌓고, 이직 면접·포트폴리오에서도 “제가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”라고 보여줄 수 있다.
지금 나 → 4주 뒤 되고 싶은 나
| 지금 | 4주 뒤 | |
|---|---|---|
| 결과물 기준 | 클로드로 기본적인 웹사이트는 만들어봤지만, 여러 도구를 연결하는 구체적인 것은 만들 능력이 부족하다 | 매일 오후 6시 실제로 텔레그램에 뉴스 키워드 요약이 도착한다 |
| 마음가짐 | — | 이 사이트에 스스로 새 프로젝트를 계속 추가해나가는 사람.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내가 직접 쓰는 게 중요하다 |
주차별 로드맵
1주차 — 기획 + PRD·세부계획 + MVP 초반 제작 시작
- 할 일: 학습메이트(게릿 콜) 만들기, 주제 확정(이 대화), 이 로드맵 작성, 사이트 포크·배포, 프로젝트 페이지(PRD: 무엇을·왜·어떻게) 작성, n8n 워크플로우 설계(RSS 수집 → LLM 키워드 추출 프롬프트 설계 → 텔레그램 전송), 텔레그램 봇 만들기(봇 토큰 발급), n8n 로컬 설치, Claude API 키 준비, 반도체·배터리·AI 세 섹터별 RSS 뉴스 소스 리스트 정리, 배터리 섹터 RSS 하나를 n8n에 연결해 데이터 받아오기 테스트 (MVP 첫 부품)
- 하루 단위로 잘게 쪼갠 순서는 4주 세부 실행계획 참고.
- 결과물: 배포된 내 사이트 + 로드맵 + PRD + 텔레그램 봇 계정 + RSS 소스 리스트 + n8n에서 RSS 연결 테스트 성공
- 사례글 예시: “Day 1 — 사이트를 배포하고, 내 뉴스봇의 첫 심장(텔레그램 봇)과 설계도(PRD)를 만들었다”
2주차 — MVP 본격 제작
- 할 일: 배터리 섹터 파이프라인을 끝까지 연결해서 매일 오후 6시 텔레그램으로 받아보기, 이어서 반도체 섹터도 연결 시작, 배운 개념(RSS·API·n8n 노드·웹훅 등) 위키
개념페이지로 쌓기 - 결과물: 배터리 섹터 실제 작동 파이프라인 1개(텔레그램으로 키워드+설명+사례 수신 확인) + 반도체 섹터 연결 진행 중
- 사례글 예시: “배터리 뉴스 하나로 파이프라인을 완성하고, 처음으로 텔레그램에 ‘전고체 배터리’ 키워드 설명을 받았다”
3주차 — MVP 완성·다듬기
- 할 일: 반도체·AI 섹터까지 마저 확장해서 세 섹터 모두 매일 오후 6시 자동 발송되게 만들기, 뽑힌 키워드가 위키
개념페이지에 자동/반자동으로 쌓이도록 연결, 스케줄링 안정화(매일 같은 시간에 실패 없이 도는지 확인), 반복 작업 자동화 - 결과물: 세 섹터(반도체·배터리·AI)를 매일 오후 6시 자동으로 다루는 완성된 뉴스 키워드 요약봇
- 사례글 예시: “세 섹터가 다 붙었다 — 오늘 오후 텔레그램에 반도체·배터리·AI 키워드가 한 번에 도착했다”
4주차 — 회고 · 발표
- 할 일: 한 달 돌아보기(지금 나 vs 되고 싶은 나 비교), 종합 사례글·발표 자료 만들기, 전자책용으로 로드맵·개념·사례 정리, 사이트 마무리
- 결과물: 발표용 종합 회고 + 완성된 학습허브 사이트(이직 포트폴리오로 활용 가능)
- 사례글 예시: “4주 회고 — 뉴스 하나하나 붙잡고 있던 나에서, 키워드로 트렌드를 읽는 나로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