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도 활용법
- 뜻풀이는 AI 용어 사전·AI 이슈 노트에 있고, 여기서는 “그 용어가 큰 그림에서 어디 붙는지”만 봅니다.
- 밑줄 친 용어를 누르면 해당 항목으로 이동해요.
- AI는 기술·인프라·도입·보안·시장·안전이 섞여 들어와서, 여섯 갈래로 나눴어요.
- ④ 보안과 ⑥ 안전은 헷갈리기 쉬운데 방향이 반대예요. ④는 밖에서 오는 공격을 막는 것, ⑥은 AI 자체가 통제를 벗어나는 것입니다.
- 새로 들어온 용어는 매주 한 번(수요일 주간 정리) 이 지도에 겁니다. 그 사이엔 용어 사전엔 있지만 지도엔 아직 없을 수 있어요.
마인드맵
- ① 기술 유형·자율성 단계
- 생성형 AI — 묻는 말에 답하고 콘텐츠를 생성
- 파스 5 — 문서 이해·추출에 특화된 모델 (코히어)
- AI 에이전트 — 스스로 판단하고 연속 작업을 자율 수행
- 에이전틱 AI — 목표 설정까지 스스로
- 에이전틱 엔지니어링 — 에이전트가 SW 개발·테스트를 자율 수행
- AI 에이전트 네이티브 영상 창작 — 프롬프트 없이 영상 제작 자동화
- 피지컬 AI — 로봇·제조 설비 등 물리 현실에서 작동
- AGI — 분야를 가리지 않고 사람 수준 이상으로 스스로 푸는 범용 인공지능. 이 가지의 끝점이에요
- 모델을 어떻게 키우나 — 데이터·학습
- AI 데이터 한계와 사후학습·추론 — 고품질 데이터가 바닥나는 ‘데이터 벽’과 그 돌파구
- 지식 증류 — 큰 모델의 지식을 작은 모델로 옮겨 담는 기술. 무단 추출에 악용될 수 있어 ④ 보안과도 닿아 있어요
- 생성형 AI — 묻는 말에 답하고 콘텐츠를 생성
- ② AI가 도는 위치 — 인프라
- 클라우드 AI — 서버에서 연산
- SK호라이즌 — SKT가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위해 신설한 전담 법인
- 하이브리드 컴퓨트 — 클라우드와 기기에 연산을 나눠 맡기는 방식 (아래 두 칸을 잇는 자리)
- 온디바이스 AI — 스마트폰·PC 기기 자체에서 연산
- PIM(연산하는 메모리)로 뒷받침 — cf. 반도체 지도의 LPDDR5X-PIM
- K-온디바이스 AI 홈 — 국내 기업 협력으로 가전·홈에 적용 (칩은 반도체 지도의 AI SoC)
- AI 데이터센터 — AI 연산이 실제로 돌아가는 건물. 전기와 열이 병목입니다
- AI 데이터센터 전력·냉각 대전환 — 기존 방식으로는 한계 (반도체 지도의 양자 데이터센터와 같은 이야기)
-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부품 — 전기 신호 대신 빛으로 대용량 전송
- AI 팩토리 — 학습·추론 전용 GPU 클러스터 인프라
- AI 데이터센터 부지 매입 — 미국 농촌 땅값까지 밀어올리는 부지 확보 경쟁
- 부유식 데이터센터 — 바다 위에 띄우는 60MW급 (한화오션). 땅과 냉각을 한 번에 푸는 시도 (배터리 이슈 노트에 쌓였지만 내용은 데이터센터 이야기예요)
- 투자·구축 경쟁 (2026-09-16 신설) — 한 주에 넷이 같은 곳을 가리켜서 팠어요. “짓는다”는 소식만 따로 모읍니다
- 퀄컴-아마존 AI 데이터센터 협력 — 80조원 규모
- AIDC대규모 구축 — KT클라우드, 2031년까지 전국 20곳 1GW (5조원)
-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— 오라클 클라우드 매출 121% 성장, GPT-6가 스타게이트에서 학습 중
- AI 인프라 대규모 투자 — 빅테크들의 수십조원대 투자 흐름
- AI 반도체 — GPU / NPU / HBM (→ 반도체 지식 지도와 연결)
- 엔비디아 B200 — 초고성능 연산용 최신 AI 가속기
- AI 추론 소프트웨어 — 하드웨어 위에서 추론을 빠르게 만드는 층. GPU만으로는 안 되는 자리
- 클라우드 AI — 서버에서 연산
- ③ 기업·사회 도입
- AI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 — 처음부터 AI 중심으로 설계된 기업
- AX영업이익률 — AI 전환(AX) 사업이 실제로 돈이 되는지, SI 업체 수익성 비교
- 국민 1인 1 AI 에이전트 경쟁 (통신사) — AI 에이전트 근거기사
- AI 에이전트 안착 조건 — 시범 도입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 업무에 정착시키려면
- AX 인재 — AI 전환을 이끌 사람. 도구가 아니라 누가 굴리나의 자리
- 삼성SDS 클로드 셀렉트 티어 — 앤트로픽 파트너십 최상위 등급을 국내 최초로 획득
- 분야별 적용 — AI가 어느 산업에 들어갔나
- AI 강화 면역원성 예측 모델 — 신약·백신 후보물질의 면역 반응 예측 (제약)
- 자율주행 AI — 현대차, 완성도를 위해 양산을 3년 늦춤 (자동차)
- 오픈AI 금융 자동화 — 월가 업무를 겨냥한 금융 특화 챗GPT (금융)
- 반도체 특화 AI 공동 개발 — 삼성전자·미스트랄 AI가 설계·제조용 모델을 함께 개발 (반도체)
- AI 피로감 — 확산 속도에 지치거나 거부감을 느끼는 현상
- AI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 — 처음부터 AI 중심으로 설계된 기업
- ④ 보안
-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 — 악성 입력을 정상 지시로 착각시킴
- 국산 보안 AI — 국내 개발 AI 기반 사이버 보안
- 공공AX 보안기준 — 공공 AI 전환이 빠른데 공통 보안기준이 없다는 우려
- 보안 특화 AI 모델 — 보안 데이터·시나리오에 맞춰 학습시킨 AI
- 정부 보안특화 AI 모델 — 정부가 사업자를 선정해 국가 차원으로 추진
- AI 보안 시장 성장 전망 — 가트너, 내년 69퍼센트 성장 전망 (AI 사용 통제 분야가 73퍼센트로 최고)
- ⑤ 시장·산업 동향
- AI 유니콘 — AI 서비스로 기업가치 1조 돌파한 비상장사
- 엔비디아 2분기 실적 — AI 반도체 수요로 전년비 106% 성장
- 메모리 가격 폭등 → AI 반도체 영향 — HBM 값 급등이 AI칩 원가를 압박
-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인수 — 약 17조원, 사상 최대 규모
- 글로벌 빅테크의 중국 AI 도입 — 구글·메타가 가성비를 이유로 중국산 모델 채택
- 오픈AI 아스트라 — 보안·안전 기능을 강화한 신규 서비스
- 엑사원 외부 공급 / 프런티어 모델 — LG AI연구원이 자체 모델을 외부에 공급하고 최고 수준 모델에 도전
- 정책 · 국가 전략
- K-AI칩 딜레마 — 독자 AI칩을 키울까, 엔비디아와 손잡을까
- 중국 AI 원격 연산 우회 차단 — 미국이 제3국 클라우드 경유까지 막으려는 규제
- 소버린 AI — 자국 데이터·인프라로 AI를 직접 갖겠다는 흐름
- 국가대표 AI 경쟁 — 챗GPT 국내 2300만 명 앞에서 국산 서비스들이 겪는 현실
- AI 특화모델 — 범용 말고 특정 분야에 집중해야 한다는 제언 (스탠퍼드 AI인덱스)
- AIDC 세액공제 — 45조원 투자에도 심의 통과 0건. 제도는 있는데 안 굴러가는 사례
- ⑥ AI 안전·통제·규제 (2026-09-09 신설) — ④ 보안이 “밖에서 오는 공격을 막는 것”이라면, 여기는 AI 자체가 통제를 벗어나는 것입니다
- 통제를 벗어난 사례
- 통제불가 AI 봉인 — AI가 시키지 않은 해킹을 시도하자 오픈AI·앤트로픽이 기능을 막음
- AI 위험성 — 통제되지 않은 발전이 실존적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경고
- 속도를 늦추자는 목소리
- AI 개발 속도 조절 — 오픈AI 최고과학자 본인이 낸 경고
- AI 개발 속도 규제 논의 — 경쟁 관계인 기업 수장들이 한목소리로 냈다는 게 특이점
- AI 개발 규제 논쟁 — 개발 일시 중단론과 그 실효성을 둘러싼 반박
- 규제 당국의 움직임
- 오픈AI AI 통제 실패 EU 조사 — 통제 실패와 늑장 신고가 쟁점
- 통제를 벗어난 사례